DIARY - sky1piece's 일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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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제목
글쓴이
418 막연한 믿음이 생겨가네...
[레벨:3]sky1piece
2009-04-28 1
417 가장 힘든건.. 상대를 이해할 수 없을 때..
[레벨:3]sky1piece
2009-03-25 1
416 인생은 혼자 사는것...
[레벨:3]sky1piece
2009-03-16 1
415 입사한지 벌써 한달
[레벨:3]sky1piece
2009-02-13  
414 대체 나한테 마땅한 구석은 어디있어요?
[레벨:3]sky1piece
2009-01-13 1
413 사람들은 매일 맑기만을 바라지만, 맑기만 하면 사막이 된다.
[레벨:3]sky1piece
2009-01-04  
412 독립
[레벨:3]sky1piece
2008-12-17  
411 세상이 좀 쿨하게 살아졌으면 좋겠다
[레벨:3]sky1piece
2008-11-23  
410 또 오빠한테 대박 혼났다
[레벨:3]sky1piece
2008-11-08  
409 날씨가 정말 너무 안춥네
[레벨:3]sky1piece
2008-11-08  
408 할아버지
[레벨:3]sky1piece
2008-10-30 1
407 예산집 2번째 방문
[레벨:3]sky1piece
2008-10-27  
406 여자들은 그렇다........라.........
[레벨:3]sky1piece
2008-10-23  
405 짜증의 원천
[레벨:3]sky1piece
2008-10-21  
404 어머님 선물을 뭘하면 좋을까..?
[레벨:3]sky1piece
2008-10-20